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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은 이름으로, 배관공은 플랫폼으로

네 나라에서 시공과 돌봄 업종 질문의 78.7%는 고객을 디렉터리로 보냅니다. 식당, 호텔, 미용실은 3.7%.

78.7%

시공·돌봄 업종 답변 가운데 디렉터리를 언급한 비율 (1,092건 중 859건)

2026년 9월 24일7 분 소요
이 글의 목차
  1. 무엇을 측정했나
  2. 두 세계가 있고, 그 경계는 나라 사이에 있지 않다
  3. 내 업체라면 무엇이 달라지나
  4. 이 측정이 증명하지 않는 것

짧은 답: 업종에 따라 어시스턴트는 “누구”를 답하기도 하고 “어디서 찾으라”고 답하기도 합니다. 시공과 돌봄 업종에서는 답변의 78.7%가 고객을 Yelp, Checkatrade, GetNinjas, PagesJaunes, 구글 리뷰 같은 디렉터리로 보냅니다. 식당, 호텔, 제과점, 미용실에서는 3.7%입니다. 같은 질문, 같은 형식, 네 나라. 가르는 것은 나라가 아니라 업종입니다.

3.7%

식당·숙박·미용 답변 가운데 디렉터리를 언급한 비율 (564건 중 21건)

52건 중 52건

브라질 전기공 답변이 디렉터리로 보낸 수

결정하기 전에 구글, 트러스트파일럿, 옐프 같은 플랫폼에서 최신 리뷰와 평점을 확인하는 편이 언제나 낫습니다.

이 문장은 저희가 쓴 것이 아닙니다. 런던 배관공에 관한 한 답변에서 그대로 옮긴 것입니다.

무엇을 측정했나

Waseit의 네 개 국가 조사는 추출한 이름뿐 아니라 각 답변의 전체 텍스트를 보관합니다. 여기서는 그 점이 중요합니다. 제품은 이름 목록에서 플랫폼을 걸러내는데, 그것은 옳은 선택입니다. Checkatrade는 추천할 “업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전 측정에서는 플랫폼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나라별로 이름을 적은 목록에 견주어 본문에서 셉니다. 전 세계 공통(Yelp, Trustpilot, Tripadvisor, 구글 리뷰와 지도, Booking, OpenTable)과 각국(미국은 Angi, Zillow, Avvo, 영국은 Checkatrade, Rated People, Rightmove, 프랑스는 PagesJaunes, Doctolib, SeLoger, 브라질은 GetNinjas, Habitissimo, Reclame Aqui). 소셜 네트워크는 따로 셉니다. 인스타그램 프로필은 디렉터리가 아닙니다.

디렉터리를 언급한 답변 비율, 나라별. 네 나라에 모두 있는 두 엔진, ChatGPT와 Gemini.
국가답변 수디렉터리 언급소셜 네트워크 언급가장 많이 언급된 디렉터리
미국87243.3%16.6%Yelp (291)
영국97642.9%22%Google Reviews (288)
프랑스92434.5%12.1%Google Maps (237)
브라질82843.5%30.7%Google Maps (419)

두 세계가 있고, 그 경계는 나라 사이에 있지 않다

갈림은 뚜렷하고 네 나라에서 모두 유지됩니다. 한쪽은 집으로 부르는 업종, 다른 쪽은 찾아가는 업종입니다.

업종국가디렉터리를 언급한 답변
전기공브라질52/52 = 100%
배관공브라질51/52 = 98%
가스 기술자영국50/52 = 96%
치과프랑스49/52 = 94%
배관공프랑스48/52 = 92%
부동산 중개미국47/52 = 90%
냉난방 시공미국43/52 = 83%
배관공미국42/52 = 81%
식당미국5/20 = 25%
미용실영국2/52 = 4%
호텔미국0/52 = 0%
제과점영국0/20 = 0%

게다가 디렉터리는 끝에 덧붙인 예의 바른 한마디가 아닙니다. 시공과 돌봄 업종에서는 디렉터리를 언급한 답변의 58%가 첫 업체 이름보다 앞서 그것을 언급합니다. 고객은 사업자보다 플랫폼을 먼저 만납니다. 대부분의 답변은 업체 이름도 말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디렉터리의 자리입니다.

내 업체라면 무엇이 달라지나

식당이라면 어시스턴트가 알고 있는 것만으로 이름이 불립니다. 배관공이라면 어시스턴트는 판단을 넘깁니다. 내 사이트에서는 통제할 수 없는 리뷰와 순위로 결정이 나는 플랫폼으로 고객을 보냅니다. 할 일은 하나가 아니라 둘입니다. “내 이름이 불리는가”만 보는 점검은 이런 업종에서 길의 절반을 놓칩니다.

이 측정이 증명하지 않는 것

  • 답변 속 “단어”를 센 것이지 클릭이 아닙니다. 고객이 그 조언을 따르는지, 그 질문이 얼마나 자주 나오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저희가 이름을 적지 않은 디렉터리는 세지 않았습니다. 목록은 나라별로 명시했고, 반드시 불완전합니다.
  • “시공과 돌봄” 대 “식당·숙박·미용”이라는 구분은 저희 것입니다. 조사의 업종을 묶은 것이며, 다르게 묶으면 다른 경계가 나옵니다.
  • 미국 식당은 0이 아니라 25%(20건 중 5건)입니다. Yelp와 OpenTable은 식당 디렉터리이기도 합니다. 대비는 강하지만 절대적이지는 않습니다.
  • 네 조사는 2026년 7월 30일부터 9월 13일 사이 서로 다른 날짜에 수집되었고, Perplexity는 미국 조사에 없어 제외했습니다.
  • 프랑스에서는 디렉터리를 언급한 답변 가운데 업체를 세 곳 이상 말한 것이 48%에 그쳐, 다른 나라의 84~95%보다 낮습니다. 프랑스어 이름 추출이 약하므로 이 수치는 하한으로 읽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왜 배관공에는 옐프를 알려주고 식당에는 그러지 않나요?
이유까지는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갈림이 나라가 아니라 업종을 따른다는 것을 보여줄 뿐입니다. 시공·돌봄은 78.7%가 디렉터리를 언급했고, 식당·숙박·미용은 3.7%였습니다.
답변이 업체 이름도 말하나요?
네, 대부분은 말합니다. 달라지는 것은 위치입니다. 이 업종들에서는 디렉터리를 언급한 답변의 58%가 첫 업체 이름보다 앞에 그것을 둡니다.
어떤 디렉터리가 가장 많이 나오나요?
미국은 옐프(291회), 영국은 구글 리뷰(288회)에 이어 트러스트파일럿(239회)과 Checkatrade(209회), 프랑스(237회)와 브라질(419회)은 구글 지도이며 브라질에서는 GetNinjas(190회)가 뒤를 잇습니다.